Linux 계열 파일시스템에서 기본값(UTF-8)이 아닌 다른 인코딩을 사용한 경우, 검색 결과의 폴더·파일명이 깨진 문자로 보일 수 있습니다. 이때 파일명 인코딩 변경 을 클릭해 사용하던 인코딩으로 맞추면 원래 이름으로 표시됩니다.
파일명이 깨지는 원인은 저장 시 사용된 문자 인코딩과 현재 시스템 인코딩이 달라서입니다. 복구천사의 파일명 인코딩 변경 기능에서 원본 환경에 맞는 코드페이지(EUC-KR, CP949, UTF-8 등)를 선택하면 파일명이 올바르게 표시됩니다.
‘파일명 인코딩 변경’에서 사용하던 인코딩을 선택하면 깨진 파일명이 원래 이름으로 표시됩니다.
